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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바이오텍(222040)
 
1. 기업개요

- 2002년 설립, 설립 5년간 건강식품 마케팅 사업을 운영함
- 2007년 건강기능식품 ODM 분야에 진출
- 2014년 코스맥스비티아이가 동사를 인수함
- 지분구조: 코스맥스비티아이 37.2%, 권진혁(대표이사) 12.08%

2. 투자포인트

-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확대
- 동사 생산능력 확장으로 거래처의 발주량 증가 시 동사 매출 성장 기대

 
3. 사업분야 및 경쟁력
 
[ 건강기능식품 OEM/ODM 업체]
- 건강기능식품의 시장규모는 17년 기준으로 국내 약 2.3조원, 미국은 약 40조원의 규모로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음. 건강에 대한 관심은 100세 시대에 도달한 현재 더 커져갈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건강기능식품 시장규모는 연평균 약 8% 정도 성장할 것으로 예상함
- 동사는 건강기능식품 OEM/ODM 업체로 네트워크 마케팅 업체, 대형 유통업체, 드럭 스토어 등의 주문을 받아 각 업체별로 니즈에 맞는 제품을 생산하여 공급해주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 동사의 매출 구조는 OEM 30%, ODM 60%, 자체 브랜드 10%로 구성되어 있음. 향후 자체브랜드의 성장보다는 현재 아시아를 대상으로 하는 매출 비중이 높았지만, 향후 미국과 호주 향 매출이 성장할 것으로 기대함
 
 
 

[ 뉴트리바이오텍의 강점 ]
-동사는 해외 네트워크 마케팅 업체로부터 제품 신뢰성과 공장시설에 대한 평가를 높게 받아왔음. 그 근거는 미국쪽 네트워크 마케팅 업체들로부터 요청을 받아 미국에 공장을 설립하였으며, 또한 호주쪽 업체의 요청을 받아 호주에도 공장을 건설하였음
-국내 뿐만 아니라 미국과 호주에 생산시설을 구축하면서 동사는 각 업체들이 필요한 건강기능식품 제품을 글로벌하게 생산하여 공급할 수 있는 강점을 갖추었음
-현재 금액기준으로 국내 생산능력은 약 3,000억원, 미국 생산능력은 약 1,000억원, 호주 생산능력은 약 500억원 수준으로 건강기능식품 OEM/ODM 업체들 중에서 생산능력에 있어서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음
 
4. 최근 사업동향 및 전망

[ 17년 실적 리뷰 ]
  - 동사는 16년 대비해서 17년 실적이 3분기 누적 기준으로 매출액은 소폭 증가하였으나 영업이익,순이익이 각각 51%, 58% 감소하는 모습을 보여왔음
- 1)중국 법인 매출인식 방식 변경, 2)미국과 호주 공장 가동으로 인한 감가상각 부담, 3)해외쪽 영업을 강화하기 위한 인건비 상승 등의 이유로 17년 이익률이 훼손되었음
- 중국 법인 매출인식 변경으로 인한 회계적인 이익 변경은 17년 3분기부터 변경 방식이 안전화됨에 따라 크게 신경 쓸 문제는 아니었고, 미국과 호주 공장의 가동률에 따라서 동사 이익 개선이 이루어질 것이라 기대함

 
[ 생산기지 현황 ]
1)국내
: 국내 공장은 16년 금액기준 약 1,800억원의 생산능력에서 17년 증설을 통해서 약 3,000억원 규모로 생산능력을 확장시켰음
: 국내 대형 유통업체와 네트워크 마케팅 업체들의 물량을 받아 생산하고 있고, 시장 성장에 따른 물량 증대가 뒷받침 될 것으로 기대함

 
2)미국
: 미국 공장은 약 1,000억원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음. 1공장은 알약과 캡슐 제형을 생산하고, 2공장은 액상 제형을 생산함
: 동사는 10년 정도 미국 네트워크 마케팅 업체들과 거래를 해왔었고 이들과 협의하여 미국에 공장을 설립한 것임. 미국 공장은 미국 현지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공장을 건설한 것이고 17년 까지는 시제품 생산, 초도 물량 생산으로 낮은 가동률을 기록해왔음
: 18년에는 매출액 200-300억원을 기대하며 BEP가 연 매출 200억원 수준으로 올해는 소폭 흑자를 예상함

 
3)호주
: 호주 공장은 약 500억원의 생산능력을 확보하였고, 17년 하반기부터 공장이 가동되고 있음
: 호주 공장은 중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설립하였고, 현재는 공장 가동 초반 상태로 소폭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함. 공장이 가동되고 약 2년이 지난 19년 상반기부터는 이익 정상화를 기대함

 
5. 투자전략

- 건강기능식품은 연 평균 8% 정도 성장하는 시장으로 브랜드 업체들의 경쟁 구도 속에서 동사와 같은 OEM/ODM 업체들이 부각을 받을 것으로 기대함.
- 동사는 17년 국내, 미국, 호주 공장 생산능력 확장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로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왔음. 올해 미국 법인은 BEP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여 17년보다 좋은 한 해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함.
- 동사의 생산능력은 16년 대비 약 2배정도 증가된 상황으로 성장을 위한 기본적인 준비는 마무리되었다는 판단임. 이제부터 주목해야 할 포인트는 글로벌 업체들로부터 받는 동사의 물량 추이임. 물량만 확보된다면 동사 이익 개선 폭이 크게 나타날 것으로 매 분기별 상황을 체크하여 투자를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