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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115960)
 
1. 기업개요

- 1994년 11월에 설립. 2015년 11월 2일 코스닥 상장
- 화장품용기 및 디스펜서 제조와 판매를 주 사업으로 영위
- 주요주주: 기중현 61.35%, PKG Group 6.83%

 
2. 투자포인트

- 고기능 화장품 용기에 대한 수요가 증가
 
3. 사업분야 및 경쟁력

(1) 진공 펌프(Airless pump)
- 연우의 주력 기술은 펌프에 있음
- 진공 펌프는 기존 화장품 용기에 들어 있던 흡인관(빨대)를 없앤 것임
- 기초 화장품인 스킨, 로션에서 펌프를 주로 사용
- 최근, 고급형 수분크림 및 기능성 화장품 등에도 사용되면서 튜브 및 JAR에도 범위가 확대
- 당사의 진공 펌프 기술은 세계 Top
 
 (2) 튜브류
- 튜브형 용기는 크림류 등의 저장과 보관에 용이한 형태로 제작
- 핸드크림, 선크림 등에 주로 사용되며 편리성을 위해 개발
- 튜브류 시장은 소규모 업체들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고, 공장 자동화로 레버리지를 일으켜 손익을 증대시키는 것이 중요
- 당사의 매출에서 튜브류 비중은 아직 적은 수준으로, 향후 증대가 될 것으로 기대됨

 
(3) 견본품류
- 샘플용으로 나가는 것이 대부분
- 당사에 진공펌프, 튜브 제품 주문과 함께 나가는 것으로 주력 매출과 함께 꾸준히 발생

 
(4) 케파
-16년 7월 기존 케파 2,100억(펌프 용기 1,850억원 + 튜브 용기 250억원)에서 750억원 규모의 케파를 증설
- 250억원은 펌프형 용기, 500억원은 튜브형 용기에 활용할 계획
- 17년 사드 이슈로 연간 고정비 40억원 발생하면서 손실이 발생했으나, 18년부터 개선 기대
- 동사가 증설을 진행한 제 2공장의 경우 최대 2,000억원 규모 설비 투자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4. 최근 사업동향 및 전망

(1) 화장품 용기시장
- 화장품 용기시장은 17년 기준 40조원 수준으로 매년 5.3%씩 성장
- 국내 화장품 용기시장은 1조원 수준


(2) 용기의 프리미엄화
- 화장품 업체가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제품의 프리미엄화가 진행
- 당사는 세계 최초로 에어리스 펌프형 용기를 개발하면서 에어리스 펌프 용기 1위 업체
- 당사는 아모레와 LG생활건강 뿐만 아니라, PKG 그룹(패키지 업체)을 통해 로레알과 에스티로더 등에 납품
- 매출 비중은 아모레 19.3%, LG생활건강 10.1%, 국내 기타 16.7%, PKG 그룹 27.1%, 해외 기타 26.8%로 구성
-PKG 그룹은 화장품 포장재 제조업체로 미주 지역의 세일즈 파트너
-유럽 지역은 Quadpack Group(스페인 화장품 포장재 업체)과 세일즈 파트너로 협력
 
5. 투자전략

- 공장 증설 후, 사드 이슈로 매출 발생이 지연되어 17년 실적이 악화
- 하지만, 아모레 등 대형 업체들 위주로 실적 개선이 가시화되고 있고, 당사가 주력으로 하는 펌프 용기의 경우 채택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어 실적 개선이 빠를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