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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019170)
 
1.기업개요

-1962년 6월 5일 설립, 1990년 1월 20일 한국증권거래소 상장
-2010년 3월 말라리아치료제 피라맥스를 EMA(유럽 약정국)에 등록서류 제출
-2011년 6월 말라리라 전용공장이 유로GMP 인증을 획득
말라리아를 퇴치하려는 빌게이츠 재단에 자금을 받아 말라리아 백신을 개발하게 되었으며 백신 개발 성공 후 회사의 자금으로 유로GMP공장을 짓게 되었음. 한국에 유로 GMP 인증 공장은 총 3개정도 밖에 안되는 받기 힘든 인증임.
-2012년 2월 말라리아 치료제인 피라맥스가 EMA(유럽 약정국) 제품등록 승인
-2015년 11월 피라맥스를 소아용으로 만들어 EMA(유럽 약정국) 신약허가 승인
-주요주주: 송암사 42.78%
 
2. 투자포인트

-소아용 말라리아 치료제 시판 및 뇌졸증치료제의 글로벌라이센싱 기대감
 
3. 사업분야 및 경쟁력

1) 소아용 피라맥스(말라리아 치료제)
성인용 피라맥스를 시판하였지만 실제 말라리아 백신은 WHO(세계보건기구)가 아주 싼 가격에 매입해서 무료로 아프리카, 동남아시아에 보급하는 아이템으로 수익성은 낮고, 경쟁업체가 워낙 많아서 시장침투율이 매우 낮음.
말라리아 환자의 70%가 소아인데다가 주로 소아 감염자들이 사망. 그래서 과립형태로 만들어 소아가 쉽게 먹을 수 있게 개발하여 다시 시장 침투를 하려고 함. WHO(세계보건기구)에서도 매우 긍정적으로 검토함
 
2) 뇌졸증 치료제(SP-8203)
현재 국내임상 2A까지 완료한 신약. 뇌졸증으로 쓰러졌을 때, 3시간반에 대형병원으로 이송되서 혈전용해제를 맞아야 생존할 수 있음. 현재로서는 미국, 유럽에서 쓰러지면 3시간 반만에 대형병원으로 이송되는 환자의 비율이 전체 뇌졸증환자의 약 5% 수준으로 대부분 골든타임을 놓쳐 뇌사, 사망하게 됨.
동사 뇌졸증치료제는 쓰러진 환자를 발견했을 때, 먼저 주입하는 약으로 이 약의 기능은 3시간 반의 골든타임을 6시간으로 늘려줌. 119 구급대원들이 쓰러진 환자에게 먼저 주사를 투입하고, 6시간안에 대형병원으로 이송하면 혈전용해제로 뇌졸증을 고칠 수 있음. 현재 뇌졸증 환자의 생존율인 5%를 50%까지 올릴 수 있는 획기적인 신약으로 평가

 
4. 최근 사업동향 및 전망

1) 소아용 피라맥스(말라리아 치료제)
- 올해부터 각국에 시판하여 본격적인 매출성장.
- 상반기 주요국가 런칭 예정
- 미국 FDA 희귀질환 치료제 등록 준비
 
2) 뇌졸증 치료제(SP-8203)
- 뇌졸증 환자의 생존율을 획기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는 신약으로 글로벌 제약사들의 관심이 높음.
- 현재까지의 효과로 보았을 때 글로벌 제약사들에게 좋은 대우를 받으면서 라이센싱 아웃을 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5. 투자전략

-매년 100억의 꾸준한 영업이익을 만들어온 기업으로 심혈관질환에 특화된 약품으로 시장에서 포지셔닝
-16년에는 약가 리베이트로  벌금을 받아 결손처리하면서 순이익의 손실이 컸음
-소아용 피라맥스는 이제부터 매출이 나오지만 큰 숫자는 기대할 수 없음
-뇌졸증치료제(SP-8203)의 효과가 너무 좋고, 현재까지 뇌졸증 치료제 중 혈전용해제와 결합하였을 때 가장 뛰어난 성능을 보임. 그리고 임상실험의 속도도 빨라서 가시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음.
-뇌졸증치료제의 라이센싱아웃을 기대한다면 현재의 주가가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으로 판단